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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 성능 폭발! 가상 메모리 설정, 이보다 쉽고 빠를 순 없다!

by 72sfksfa 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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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 성능 폭발! 가상 메모리 설정, 이보다 쉽고 빠를 순 없다!

 

목차

  1. 가상 메모리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2. 윈도우11 가상 메모리 설정의 필요성 및 효과
  3. 쉽고 빠른 윈도우11 가상 메모리 설정 방법
    3.1. '시스템 속성' 접근하기
    3.2. '성능 옵션' 설정 열기
    3.3. '가상 메모리' 설정 변경하기
    3.4. 사용자 지정 크기 설정 가이드라인
  4. 설정 후 시스템 재시작 및 확인
  5. 가상 메모리 관리에 대한 추가 팁

가상 메모리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컴퓨터의 메모리, 즉 RAM(Random Access Memory)은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동안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매우 빠른 공간입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RAM의 용량에는 한계가 있으며, 고사양 게임, 영상 편집, 다중 작업 등 많은 메모리를 요구하는 작업을 수행할 경우 RAM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윈도우 운영체제는 하드 디스크(HDD)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일부 공간을 마치 RAM처럼 사용하는 기법을 사용하는데, 이를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라고 부릅니다. 가상 메모리는 실제 RAM이 가득 찼을 때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를 이 공간으로 옮겨 놓아, 실제 RAM을 확보하고 시스템이 멈추거나 오류가 나는 것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가상 메모리가 저장되는 파일을 페이지 파일(Paging File) 또는 스왑 파일(Swap File)이라고 합니다.

가상 메모리가 없으면 물리적 RAM이 부족할 때 시스템의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될 수 있습니다. 특히 RAM 용량이 8GB 이하인 시스템이나, RAM은 충분하더라도 매우 높은 부하의 작업을 자주 하는 사용자에게 가상 메모리 설정은 시스템 안정성과 성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윈도우11 가상 메모리 설정의 필요성 및 효과

윈도우11은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알아서 가상 메모리를 관리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자동 설정으로도 충분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수동으로 설정 크기를 지정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자동 관리가 비효율적인 상황:

  1. RAM 용량 부족: 물리적 RAM 용량이 적을 때 윈도우가 가상 메모리를 동적으로 늘리려 시도하지만, 그 과정에서 시스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SSD 수명 관리: SSD는 잦은 읽기/쓰기 작업이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윈도우가 가상 메모리 크기를 자주 변경하면 SSD에 불필요한 쓰기 작업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크기를 고정하면 이러한 동적 변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최대 성능 고정: 가상 메모리 크기를 고정시키면 윈도우가 최적의 크기를 찾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지정된 크기 내에서 일정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 메모리 수동 설정의 효과:

  • 시스템 안정성 향상: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프로그램 충돌이나 시스템 멈춤 현상을 줄여줍니다.
  • 게임 및 고사양 프로그램 성능 보조: 갑작스러운 대용량 메모리 요구 상황에 대비하여 충분한 예비 공간을 마련해 줍니다.
  • SSD의 불필요한 쓰기 작업 감소: 가상 메모리 크기를 고정하여 파일 크기 변경으로 인한 쓰기 작업을 최소화합니다.

쉽고 빠른 윈도우11 가상 메모리 설정 방법

이제 윈도우11에서 가상 메모리 설정을 쉽고 빠르게 변경하는 구체적인 단계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3.1. '시스템 속성' 접근하기

가장 빠른 방법은 윈도우 검색 창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1. Windows 키 + S를 눌러 검색 창을 엽니다.
  2. 검색 창에 "고급 시스템 설정 보기" 또는 "시스템 속성"을 입력하고 검색 결과에서 해당 항목을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3.2. '성능 옵션' 설정 열기

'시스템 속성' 창이 나타나면, 가상 메모리 설정은 '성능' 항목 내에 숨겨져 있습니다.

  1. '시스템 속성' 창 상단 탭 중 '고급' 탭을 클릭합니다.
  2. '성능' 섹션에서 '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성능 옵션' 창을 엽니다.
  3. '성능 옵션' 창에서도 다시 상단 탭 중 '고급' 탭을 클릭합니다.

3.3. '가상 메모리' 설정 변경하기

'가상 메모리' 항목은 '고급' 탭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 '가상 메모리' 섹션에서 현재 설정된 페이지 파일 크기를 확인하고 '변경'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새로운 '가상 메모리' 창이 열리면, 가장 먼저 상단의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 항목의 체크 표시를 해제합니다. 이 과정이 자동 설정을 수동 설정으로 전환하는 핵심입니다.

3.4. 사용자 지정 크기 설정 가이드라인

체크를 해제한 후, 페이징 파일을 설정할 드라이브(대부분 C: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아래 '사용자 지정 크기'를 선택합니다.

  • 권장 크기 계산: 일반적으로 "초기 크기"는 물리적 RAM 용량의 1배 ~ 1.5배 사이로 설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RAM이 16GB(16384MB)라면 초기 크기를 16384MB 또는 24576MB(1.5배)로 설정합니다.
  • "최대 크기"는 물리적 RAM 용량의 1.5배 ~ 3배 사이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너무 크게 설정할 경우 불필요하게 디스크 공간을 차지하므로, 2배에서 2.5배 정도가 적당합니다. (1GB = 1024MB를 기준으로 계산)
  • 주의: 초기 크기와 최대 크기를 동일하게 설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윈도우가 페이지 파일의 크기를 동적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능 저하를 완전히 없앨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AM 16GB 시스템에서 초기 크기와 최대 크기를 모두 16384MB로 설정합니다.

크기를 입력한 후 '설정' 버튼을 누르고 '확인'을 눌러 모든 창을 닫습니다.

설정 후 시스템 재시작 및 확인

가상 메모리 설정을 변경한 후에는 해당 변경 사항을 시스템에 완전히 적용하기 위해 반드시 컴퓨터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1. 모든 설정 창을 닫고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다시 시작'을 선택합니다.
  2. 시스템이 재시작된 후, 다시 3.3 단계의 '가상 메모리' 설정 창으로 돌아가서 방금 설정한 '사용자 지정 크기'가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하면 모든 과정이 완료됩니다.

가상 메모리 관리에 대한 추가 팁

가상 메모리 설정 외에도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고려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습니다.

  1. 가장 빠른 드라이브에 설정: 가능하다면 가상 메모리(페이지 파일)는 가장 빠른 드라이브, 즉 SSD (Solid State Drive)에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러 개의 SSD가 있다면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와 다른 SSD에 설정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체제 드라이브(C:)가 SSD라면 여기에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가장 성능 향상 효과가 큽니다.
  2. RAM 업그레이드가 최선: 가상 메모리는 디스크를 RAM처럼 사용하는 임시방편일 뿐, 실제 RAM만큼 빠를 수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메모리 부족 경고를 받거나 고성능 작업을 주로 한다면, 가상 메모리 설정에 의존하기보다는 물리적 RAM을 16GB 또는 32GB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3. 하드 디스크(HDD)에 설정 지양: HDD는 SSD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에, HDD에 가상 메모리를 설정하면 시스템의 전반적인 속도가 현저히 느려질 수 있습니다. 가급적 SSD에 설정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